영화랑 드라마 진짜 재밌게 봐서 결국 만화도 끝까지 다 읽었다..
아시리파랑 스기모토 관계 너무 좋은데 무물님이 님이 좋아하실거 같았어요 해서 웃겼음..
무물
^^ 다시봐도 정말정말 예뻐요….. 할작할작….
천재의 그림이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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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시작될 무렵, 밖에서 키우고 있던 무화과 나무를 들여왔다. 식덕들 사이에는 밖에서 자라는 식물만큼 튼튼한게 없다는 얘기가 있는데, (사실 그만큼 실내 식물이 예민하고 툭하면 죽는다는 얘기가 메인이긴 함) 과연 여름 내내 비실비실거리다가 겨우 목숨만 부지하고 있는 실내 식물들에 비해 이 무화과 나무는 베란다 한 켠에서 어마무시하게 자라고 있었다..
열매도 딱 하나 밖에 열리지 않았고, 사실 겨울동안 이렇게 열매도 맺고 잎도 키우면 올해 열매는 더 맺지 못하는거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있지만, 하나뿐인 열매라도 잘 자라보라고 너무 커져버린 잎을 좀 잘라냈다. 워낙 잘 자라서 몇 장 자르지도 않은거 같은데 꽤 풍성해서 버리기도 아쉬웠다.. 그 아쉬움에 바로 버리지도 못하고 몇 번이나 쓰레기통 뚜껑이나 열었다, 닫았다 하는 사이에 손에 무화과향이 잔뜩 배었다.
제비
미친 내가 좋아하는 아이콘 사이트 터졌나봐,, 영원히 사라진건 아니겠지,,(같이 터진 메뉴
3D에 의지하지 않고,, 그림다운 그림을 그리려고 요즘엔 낙서할때 3D안쓰기 하고있는데 쉽지 않네,, 그동안 얼마나 의지해왔던거야,,,,^,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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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어떻게 하루아침에 이렇게 겨울.....?
이 집에 이사와서 수 많은 눈을 치워왔지만 진짜 올해만큼 많이 쌓인거 처음봐,,
치웠는데 그새 한바탕 또 내려서 말짱 도루묵 됨,,
몽골 갈때 신으려고 샀던 눈부츠 정마 잘써먹고 있다,, 이번에는 부츠 발목보다 더 높게 쌓여서 바지 밑단도 다 젖었어,,
제비
스티커 용지 종류 왜이렇게 많아,, 역시 잘 알려면 많이 만들어보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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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푸
너무 아름다와요...
제비
허마맛~~~~^///////////////////^ 감사합니다....
뭘 그리고 싶었는지 욕망만 뚜렷하게 보이는,,,, 낙서가 되어버렸지만,,,,ㅋ
무물
다시봐도 너무너무 예쁘다... 흑흑.. 제비님 그림 좋아요~~
자주자주 업데이트 해주세요... ^_^
제비
ㅋㅋㅋㅋㅋㅋ아 여기다가 언제 댓글을 쏘옥 달고가셨대~?!
무물님의 집 공사는 무사히 되어가고 있는걸까요..
최대한 열심히....()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땡큐..♡